누스케일 파워(NYSE: SMR) CFO 주식 매각, 의문은 제기하지만 경보 신호는 아님
누스케일 파워의 CFO인 로버트 램지 하마다(Robert Ramsey Hamady)는 약 202,800달러에 해당하는 2만 주의 클래스 A 보통주를 매각했다. 이번 매각은 2026년 3월에 채택된 사전 예정된 규칙 10b5-1 거래 계획에 따라 진행됐으며, 옵션 행사에 이어 이루어져 재량에 따른 시장 거래가 아니었음을 시사한다. SMR 주식이 어려운 국면에 놓여 있고 1분기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한 가운데 매각이 이뤄졌음에도, 하마다는 회사에 상당한 지분과 옵션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매각은 누스케일의 향후 전망에 대한 부정적 신호라기보다 개인적인 재무 계획 목적일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