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 로보택시 및 딜리버리 모멘텀으로 6% 상승… Rivian·Lucid는 7%, Nio는 EV 섹터 랠리에서 5% 상승
Tesla의 주가는 Q2 딜리버리 예상치를 웃돌고 마이애미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출시한 뒤 6% 상승하며 EV 섹터 전반에 더 넓은 랠리를 촉발했다. Rivian, Lucid, Nio의 주가도 이날 별도의 구체적인 기업 촉매가 없어도 동반 급등했다. Tesla의 로보택시 사업이 장기적으로는 유망하지만, CEO 일론 머스크는 상당한 매출이 2027년 이전에는 현실화되지 않을 것이라고 시사해, 현재의 랠리는 확인된 추세 반전이라기보다 섹터 반등에 가깝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