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butus Biopharma Corporation은 펜실베이니아주 워민스터에 본사를 둔 임상 단계의 바이오제약 회사로, 특히 만성 B형 간염 바이러스(HBV)와 같은 감염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주요 후보 제품은 HBV 모든 항원( HBsAg 발현 포함)을 억제하도록 설계된 RNAi 치료제인 Imdusiran으로, 현재 2a상 임상 시험 중입니다. 또한 Arbutus는 HBV에 대한 면역 반응을 재활성화하는 ...Arbutus Biopharma Corporation은 펜실베이니아주 워민스터에 본사를 둔 임상 단계의 바이오제약 회사로, 특히 만성 B형 간염 바이러스(HBV)와 같은 감염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주요 후보 제품은 HBV 모든 항원( HBsAg 발현 포함)을 억제하도록 설계된 RNAi 치료제인 Imdusiran으로, 현재 2a상 임상 시험 중입니다. 또한 Arbutus는 HBV에 대한 면역 반응을 재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경구용 PD-L1 억제제인 AB-101을 개발 중이며, 현재 1a/1b상 임상 시험 단계에 있습니다. 회사는 바이러스학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활용하고 있으며, 알닐람 제약과 LNP 전달 기술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Arbutus는 전신인 Tekmira Pharmaceuticals로 2005년에 설립되었으며, 2015년 7월에 사명을 변경했습니다. 임상 단계의 회사로서 제품 판매로 인한 상당한 매출은 발생하지 않으며, 재무 상태는 연구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R&D 비용이 운영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회사는 약 19명의 소규모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기 단계 바이오텍의 전형적인 슬림한 구조로 운영됩니다. 리더십은 2025년 2월에 합류한 사장 겸 CEO인 Lindsay Androski가 맡고 있으며, 법학, MBA, CFA 자격을 겸비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사명은 충족되지 않은 의료 수요가 있는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며, HBV 치료 환경에서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파이프라인을 발전시키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